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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영봉

해발 1097M

위치 : 충청북도 제천시 송계리,월악리

▶▶사진을 클릭하시면 확대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월악산 영봉(해발 1094M)은 우리나라 17번째 국립공원인 월악산국립공원의 주봉이자, 정상입니다 . 산세가 주로 바위 암반으로 이루어져 등산로는 단조로우면서도 매우 험준합니다. 

월악산 영봉은 영봉(靈峰)이라는 이름 자체에서 묻어나듯 신령스런 산으로 여겨왔습니다.그리고 영봉은 국사봉이라고도 불리었습니다.
기록을 보면 예로부터 영봉아래 송계계곡 수경대에서 월악신사를 세우고 월악산신께 제를 올리며 국태민안을 빌었다 합니다.

이와 관련돤 전설로는 고려때 몽고군이 충주 피난민을 좇아 이 곳까지 왔지만 갑작스러운 천둥번개가 치자 이는 모두가 월악대왕의 신조(神助)라 여기고 추적을 포기하고 돌아 갔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신라때까지만 해도 월악산은 월형산이라고 불렸습니다. 월형산이 월악산으로 바뀐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 산을 중심으로 서울 도읍지가 들어서려다가 와락 미끄러져서 '와락산'이 되었고 후에 와락이 월악으로 바뀌어 월악산이 되었다고하는 재미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논 덮힌 월악산 영봉한수면 명오리 고가 & 김세균판서 고가와  월악산!! 월악산 자연경관로 오름길..논 덮힌 월악산와룡대에서 바라 본 월악산 영봉월악산 자연경관로를 오르며 바라 본 충주호월악산 중봉을 오르며 조망한 월악산 남쪽 풍경월악산 영봉 정상에서 바라 본 송계리 일대


이웃하고 있는 하봉,중봉과 함께 월악산 영봉의 모습은 여러 장소에서 관목되지만 그 모습은 보는 장소에 따라 모습을 달리합니다.
영봉 북서쪽인 충주지역에서 바라 본 모습은 긴머리를 위로 늘어뜨린 아름다운 여인의 형상을 띄고 있는 반면 북동쪽 제천 수산,청풍에서 바라 본 모습은 누워 하늘을 보고 있는 부처님의 얼굴입니다.
그리고  남동쪽 제천 덕산에서 바라 본 영봉의 모습은  여성의 풍만한 가슴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영봉 남쪽 혹은 남서쪽 송계계곡에서 바라 본 영봉의 모습은 가장 친근한 삼각산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 경관로를 따라 올라 전망대에서 올라서면 영봉일대의 풍경이 가장 잘 보이는데  이 곳에서 바라보는
영봉의 모습이 가장 압도적인 인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 본 월악산 영봉제천 덕산에서 바라 본 월악산 영봉줌으로 땡겨 찍은 월악산 영봉!! 부처님 얼굴 옆 모습입니다. 한 번 맞춰 보십시오.. 영봉이 머리, 하봉이 턱입니다.남산 정상에서 바라 본 월악산 영봉월악산!!!!  송계4리 한수면 소재지가 있는 마을앞에서..월악산 영봉36번 국도 탄지리쪽에서 바라 본 월악산 영봉헬기장에서 바라 보는 영봉!!용마봉을 오르며 바라 본 월악산


영봉 정상에서의 조망은 막힘없이 사방으로 탁트였습니다.
쾌청한 날이면 멀리 충주시및 제천시 전경까지 조망되며  가까이 월악나루에서 충주시 계명산아래 충주댐
까지 이어진 푸른 충주호반과 동서로 각각 송계계곡, 용하구곡의 풍광이 펼쳐집니다. 또한, 남쪽으로는 멀리 속리산에서부터 치 달아 올라 북쪽 소백산으로 숨어 들어 가는 한 폭의 장관같은 백두대간의 하늘금과 가까이 포암산에서 만수봉을 거쳐 영봉까지 이어지는 만수암릉의 낯익은 봉우리들이 조망됩니다.

월악산 영봉 정상!!!월악산에서 바라 본 제천 단양일대  금수산이 보입니다.월악산 중봉에서 바라 본 충주호월악산 영봉 정상에서 바라 본 송계리 일대 월악산 영봉!!덕주산성 남문에서 바라 본 월악산

월악산 영봉을 오르는 등로에는 신라 천년고찰인 덕주사와 덕주사 마애불이 있습니다.
덕주란 명칭은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장녀 덕주공주와 연관이 있습니다. 신라가 멸망하고 불교에 입문한 덕주공주가 망국의 한을 달래면서 이 곳에 마애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보물 406호로 지정되어 있는 덕주사마애불상은 덕주사에서 30여분 거리에 있는 큰 암벽에 조성되어 있는데  미륵리사지 미륵리석불을 마주보고 있다고 합니다.

덕주사 마애불(보물406호)월악산 등산로 - 덕주사 마애불을 오르며..보물96호 미륵리석불입상 - 북쪽 덕주사 마애불상을 바라보고 있다고 합니다.


용마봉에서 바라 본 월악산 영봉미륵리사지 미륵리석불입상은 보물 96호로 보통의 불상과 달리 북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는 덕주사 마애불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라 하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신라왕권회복을 위해 강원도 오대산으로 길을 떠나던 신라 마지막왕자 마의태자는 묘한 꿈의 계시를 받고 문경에서 하늘재를 넘어 이곳에 당도하여 미륵사와 미륵불상 그리고 북두칠성이 내려서는, 이와 마주 보이는 곳에 마애불을 지었습니다.
8년이란 세월을 머문 후 마의 태자는 대의를 위해 오대산으로 떠나게 되고 공주는 홀로 남아 아버지인 경순왕을 그리워하며 마의태자의 건승을 빌었다합니다.
이로 인해 미륵석불은 마의태자요, 덕주사 마애불은 덕주공주의 상이라 합니다.
헤어진 혈육의 그리움을 대변하듯 이 두 불상은 신기하게도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또한 미륵석불의 두상 부위는 몇 차례의 화재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점이 미스테리한 일이라 하며 이는 마의 태자의 전설과 무관치 않다고들 합니다.

 

<산행기> 

* 월악산 종주(약23km) 하늘재~포암산~만수봉~만수암릉~960m봉~영봉~중봉~
  보덕암 
<2006년 10월>

 

  

 

 

 

 

 

 

 

 

 


일반적인 등산코스는 송계계곡을 끼고 있는 덕주골 휴게소에서
출발하여 덕주사마애불, 자연경관로를 택한 코스가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지도에 나와 있는 순탄한 길은 산림휴식년제로 현재 등산로를 폐쇄시겼습니다.

송계계곡 덕주골덕주사로 오르다 만나는 덕주산성 동문

한수면 송계리 매표소(동창교입구)에서 오르는 코스 또한 널리 이용되고 있으나,지루한 산림속 골짜기 등산로로 인해 산행의 재미는 덜합니다.
교통의 편리한 점으로 인해 이 두 코스가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외에 월악산 넘어 송계계곡 반대편인 월악리(용하구곡)에서 오르는 코스와 수산리쪽으로 진입하여 보덕암에서 출발하는 코스가 있습니다.
보덕암에서 출발하여 월악산 영봉까지 이르는 이 코스는 최근에 정리되었으며 하봉,중봉,영봉 월악산 세 봉우리를 모두 올라 서 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덕주사 앞 월악산 등산로 - 본격적인 월악산산행이 시작되는 곳

월악산 등산로 - 자연경관로에서영봉을 오르는 등로에서 바라 본 중봉

 


<<자연경관로를 따라 오르기>>

대부분의 등산로가 바위지대를 거쳐야 하는 험준한 코스이나 올라온 것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탁월한 경치를 제공합니다.
그 중에 덕주사에서 출발하는 자연경관로 코스의 경치가 가장 탁월합니다.
자연경관로를 따라  960M고지에 올라서기 전, 사방이 탁 트인 전망대에  다다르게 되는데 처음으로 월악산 영봉이 한눈에 들어오게됩니다.
한숨 돌리고 960M봉까지 오르면 영봉 암벽까지 순탄탄한 능선길을 타게 됩니다.

월악산등산로 - 자연경관로에서..월악산 영봉을 돌아 올라가는 길에서

월악산자연경관로에서 바라 본 모습


산마루를 넘나드는 시원한 산바람이 발걸음을 경쾌하게 합니다. 동창교매표소에서 올라오는 코스와 만나는 삼거리지점에 체 못 미처 넓은 헬기장과 만나게 됩니다.
탁 트인 시야와 함께 우뚝 솟은 영봉(국사봉)의 모습이 장관인 곳입니다. 삼거리에 다다르면 넓고 빽빽한 나무들로 그늘을 이루기에 대부분 이 곳에서 점심을 해결합니다.

 

월악산 자연경관로를 오르며.. 월악산 자연경관로 등로에서 월악산 자연경관로를 오르며 바라 본 송계리 일대월악산 자연경관로에서.. 월악산 등로 - 영봉을 오르며월악산 영봉아래 등산로..보덕암 삼거리월악산 영봉 정상


삼거리에서 10여분을 걷다보면 드디어 영봉의 우뚝솟은 암벽을 만나게 됩니다.
등산로는 우회하여 내리막을 달리다가 가파르게 오르막으로 바뀝니다.
예기치 못한 이런 코스에 다소 경악을 금치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결코 만만치 않다. 달리 악(嶽)소리 나는 산임에 틀림없네..".
암봉의 동사면으로 돌아 서는 곳에 월악리로 이어지는 신륵사 코스와 만나게 됩니다. 조금 더 오르면 중봉,하봉,보덕암으로 이어지는 갈림길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분발을 요하는 곳입니다.
정상에 다다르면 미관상 안 좋으나 안전을 생각하여 쇠 몽둥이로 사방을 둘러 쳐 놓았습니다.

정상에서의 전망은 정말 압권입니다.
충주호 넘어 멀리 충주시, 제천시가 보이고 북동쪽으로는 가까이 문수봉과 도락산,그 넘어로 소백산이 어른거리며 남으로는 백두 대간의 험준한 줄기가 동서로 뻗어 대미산 ,포암산, 문경새재 부봉, 마역봉,신선봉이 연 이어진 육중한 산세가 들어옵니다.
내려가는 하산코스는 동창교매표소를 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요즘 추세는 중봉,
하봉을 거쳐 보덕암을 하산 지점으로 택하기도 합니다.

 


<<보덕암으로 올라 하봉 ~ 중봉 ~ 영봉>>

보덕암코스로 오르려면 제천 수산면 숫갓마을에 먼저 도착하여야 합니다.
숫갓마을은 36번국도 송계계곡 갈림길인 탄지삼거리에서 단양방향으로 5분 정도 차량으로 이동하면 우측으로 나옵니다.
숫갓교를 지나 마을에 들어서면 보덕암까지 연결된 차로를 따라 올라갑니다.
보덕암 바로 아래에 소형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월악산 보덕암 초입인  제천시 수산 숫갓마을 진입로..월악산 보덕암


이 곳에 주차를 하고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합니다. 보덕암 경내로 들어가기 전 좌측으로 등로가 나 있습니다. 인식표들이 있어 찾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등로로 들어서면 수목들 사이로 경사진 계단길이 계속 이어집니다.
30여분 오르니 계단길이 끝나고 반가운 숲 길을 따라  올라가면 하봉에 닿게 됩니다.
하봉으로 오르는 길은 매우 위험한 암벽코스라 등로가 폐쇄되어 있고 대신 우측 우회길이 나 있습니다.
가파른 구간은 예외없이 국립공원에서 철계단을 설치해 놓아 안전산행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하봉을 우회통과하고 중봉으로 이어진 주 능선에 들어서면  조망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시원한 충주호 풍경이 하봉과 어우려져 장관을 이루고  발 아래로 송계계곡 한수면 마을 일대가 올망졸망 눈에 들어옵니다.

월악산 중봉에서 바라 본 충주호노루 궁뎅이 버섯

중봉 정상에서는 영봉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늘 상 보아오던 영봉의 자태가 아닌 낯선모습이라 어리둥절하게 합니다.
중봉을 내려서 영봉으로 가는 길은 다소 음산한 분위기가 흐릅니다.
영봉 북사면쪽으로 길이 나 있다보니 영봉에 가려 그늘진데다가 고사목들이 길을 가로막고 있어서 그러한가 봅니다.

음산한 곳을 통과하고 나면 등로는 방부목 철다리길로 바뀌고 영봉 삼거리에 가까워집니다.
영봉삼거리는 덕주골자연경관로 및 동창교코스로 오르는 길과 만나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20여분 더 오르고 나면 영봉정상에 도착하게 됩니다.

월악산 중봉에서 바라 본 모습- 멀리 주흘산이 보입니다.월악산 중봉 등로에서 바라 본 충주호월악산 등산로- 영봉 바로 아래 급경사 오르막길을 돌아 보며..

하산은 종주코스개념으로 자연경관로를 타고 덕주사로 내려가는 코스와
동창교로 내려가는 코스로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 덕산 신륵사에서 오르 내리는 코스가 있으나 교통의 불편 및 차량회수문제로 많이 이용하고 있진 않습니다.
보덕암코스는 위에 언급한 숫갓마을 접근코스 외에도 송계쪽에서도 오를 수 있습니다 
 

 

<<월악리 신륵사로 오르기>>

제천 덕산 월악리 신륵사에서 월악산영봉을 오를 수 있습니다.
교통의 불편으로 인해 이 코스는 많이 알려지진 않은 코스입니다.
덕산면 월악교를 건너 용하계곡 들머리인 구 매표소 갈림길에서 직진하고 마을을 벗어나 2km정도 올라가면 신륵사에 도착합니다.
신륵사 인근엔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신륵사옆 등로를 따라 오르며신륵사 - 신륵사 3층석탑과 극락전


영봉으로 이어진 등산로는 신륵사앞을 지나 계곡길을 따라 형성되어 있습니다.
등로는 수렴선대 삼거리까지 시골 농로길 같습니다. 수렴선대는 옛날 신륵사 스님들이 참선의 장소로 이용하던 풍치좋은 곳입니다.
조망이 터진 수목사이로 영봉의 모습이 멋지게 들어옵니다.

신륵사길로 오르며 바라 본 월악산 영봉신륵사길로 오르며 바라 본 만수암릉


수렴선대 삼거리에서 우측 등로를 타고  월악산 영봉 동쪽능선으로 오릅니다.
1시간여 정도 오르니 영봉 동쪽지능선 마루에 도착합니다.
이 곳에서 산행 안내판을 따라 좌측으로 오릅니다.
영봉 아래 신륵사 갈림길 삼거리능선 곳곳에 노송들이 운치있게 서 있습니다.
이 동쪽지능선은 길은 영봉 아래 신륵사삼거리로 연결됩니다.
신륵사에서 신륵사삼거리까지 대략 2시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이 곳에서 우측길을 따라 보덕암삼거리를 거쳐 영봉으로 올라갑니다.

하산코스는 송계계곡 덕주사쪽으로 내려가던가 중봉,하봉을 거쳐 보덕암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송계쪽에서 오르기
  
덕주골입구  -  덕주사  -  마애불  -  자연경관로 - 960M봉 - 헬기장 -  월악삼거리 - 영봉
  
덕주골입구  -  덕주사  -  마애불  -  순탄한길 - 960M봉 -  헬기장 - 월악삼거리 - 영봉
   송계리 매표소입구  -  월악삼거리  - 영봉
 
수산리 숫갓마을
  
보덕암  -  삼봉  - 중봉  - 영봉

월악리 신륵사
  
용하구곡매표소  -  신륵사  -  영봉 

 

** 야영장

어른

청소년

어린이

2,000원

1,500원

1,000원

       월악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 : 043)653-3250
 

 

 

 

 

 

 

덕주골
월악산국립공원 송계 혹은 미륵리로 들어갑니다.
송계리로 들어가는 진입로는 충주호를 따라 단양으로 향하는 36번국도 월악선착장에서 갈라집니다. 미륵리 진입로는 3번국도 수안보 온천에서 들어갑니다.
월악산 송계리와 미륵리를 잇는 도로를 따라 덕주골 휴게소까지 도착합니다.
덕주골 휴게소에서 월악산 등산로를 따라 진입하시면 덕주산성 동문과 덕주사를 거쳐 덕주사 마애불에 당도하게 됩니다.
차량은 덕주사 앞 까지 운행이 가능하며  이 곳부터 덕주사 마애불까지는 걸어서 약 40여분 소요됩니다.

송계리 동창교 구 매표소
덕주골 휴게소에서 송계리 방향으로 내려가면 동창교 앞에 구매표소가
나옵니다. 구 매표소 위 비포장도로가  월악산 등산로입니다.

보덕암
월악나루를 지나 월악산 송계리로 들어가지 않고 36번 도로를 타고 단양으로 향합니다.
길 옆으로 먹거리가 즐비한 음식점들을 지나면 하천 건너  월악산 아래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숫갓마을입니다.
보덕암으로 오르는 코스는 이 마을로 진입합니다.
마을 진입로는 눈에 잘 뜨이며 다리를 건너 마을로 들어갑니다.
보덕암아래 소형주차장이 있습니다.

신륵사
36번국도를 타고 숫갓마을을 지나고 나면 곧 이어 용하구곡 안내판과 우측으로 빠지는 도로가 나옵니다.용하구곡으로 들어가는 진입로이며 용하구곡(월악산국립공원)구 매표소에서 직진하면 신륵사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외버스>>
동서울터미널에서 출발 수안보를 거쳐 송계계곡 덕주사 입구를 지나 동창교매표소까지 운행하는 노선입니다. 


 

<<시내버스>>
충주 혹은 수안보까지 와 월악산 송계계곡행 시내버스를 이용합니다.
** 시내버스 시간표** ( ☎ 043-844-4112,  845-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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